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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태터앤미디어 주관으로 온오프믹스에서 그랜토리노시사회 초대장을 배포하여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메일을 확인해 보다가 당첨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3월 2일 종로 서울 극장에서 상영을 하였습니다.  손을 다친 바람에 가야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도 했었지만 주변에서 볼만한 영화라는 이야기에 종로로 향했습니다.

클린트이스트우드님이 감독과 주연을 한 영화 라고 합니다. 주연 배우와 감독이 동일인이라 좀 새롭게 보였습니다.


"그랜토리노라는 제목이 무었을 의미하는 것 일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야 차 이름 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초반에 보수적인 미국인을 그리고 있었지만 이웃에 사는 동양인들과의 인간애를 보여주는 영화 였습니다. 그랜토리노라는 차로 하여금 보수적 미국인을 상징적으로 표현한것 같습니다 .

후반으로 가면서 이웃과 융화되며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그랜토리노를 이웃에게 남겨 주어 인종이 아닌 인간적인 화합을 나타내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본 휴머니즘 드라마여서 그런지 신선한 감동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웃음을 만들어 주는 부분들은 영화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Posted by 프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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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sse 2009.03.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조심하세요..^^

    • BlogIcon 프미케 2009.03.2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반깁스에서 석고깁스로 다시했어요
      이제 조금 있음 깁스 풀어요 크크

      요즘 꽃샘추위라 날씨가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

  2. BlogIcon 크라바트 2009.03.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손을 다치셨다니 빠른 쾌유를 빌어봅니다.
    전 감동적인 것, 눈물 쫙쫙 뽑아주는 영화를 정말정말 좋아하는데요. 이상하게 그 캐릭터가 인간인 경우에는 잘 못느끼겠더라고요.
    오히려 개가 등장하는 에이트빌로우나 로봇이 등장하는 바이센티니얼 맨같은 영화에 눈물 콧물 다 뽑았답니다..제가 이상한 걸까요? 흑흑ㅜ.ㅠ
    그런데, 이 영화는 어떤가요? 혹시 심장이 말랑말랑해지는 영화인가요?
    좋은 영화 아시는 것 있으시면 저에게도 좀..ㅎㅎ

    아..그리고 하나 여쭤볼 게 있는데요.
    블로그 상단 오른쪽에 있는 님의 메뉴바에 제 블로그엔 없는 '이블로그를 내 링크에 추가' 라는 란이 보이네요.
    저도 설치하고 싶은데, 이건 어떻게 설치하면 되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나중에 시간 괜찮으시면 부탁드릴게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 BlogIcon 프미케 2009.03.27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케 말씀해주시니 얼른 낳을 것만 같아요 >_<
      음... 이영화요 휴머니즘 드라마 장르같았어요 어느정도 찡~한 감동두 있었답니다.

      상단에보이는 '이 블로그를 내링크에 추가' 는요 로그인 한상태에서 다른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 보이게 되어요 자신의 블로그는 안보이구요 저두 제 블로그에선 저한테는 안보이구요 다른 블로그에 가면 보인답니다.

      크라바트님 블로그 눌러봤더니 나오는것 확인했어요 자동으로 보이는 것이니 따로 설치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댓글 감사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 BlogIcon 크라바트 2009.03.2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일부러 오셔서 확인까지 해주시고, 방명록에 인사까지 남겨주셔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ㅎㅎ

      모쪼록 좋은 시간 되세요^^

    • BlogIcon 프미케 2009.03.28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말씀을요~ ^^ 저두 댓글 감사드리구요
      벌써 토요일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