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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인터넷 카페에서 글을 읽어보던중 카카오톡 사용 제한 이라는 제목들이 보이네요.

[카카오톡 제한]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해 보았더니 몇몇개의 관련 내용이 검색되었습니다.



그중 관련 내용을 읽어보았더니  아래 인터넷 신문 기사가 눈에 띄이는군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3232136385&code=920401 <-- 기사원문 

이전에 무제한 요금제 아니라고 m-voip 제한된것도 참 어이 없었는데 카카오톡 사용자가 많아지니까 이렇게 딴죽을 거는것을보니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힙니다 그쵸?

-  2011.03.24 프미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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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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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ssla 2011.03.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톡의 채팅방식이 어떻길래 데이터부하 비중이 25%나 나가나요?

    채팅으로 대략 3Mbps의 3G트래픽의 25%를 잡아먹으려면 사용자가(제가 제대로 계산했는지는 확신이 안서지만) 대략 초당 9만3천자를(3Mbps=375kcps/4) 쳐야하는데요. 타수로 치면 한글을 초,중성만 있는 글자로만 처도 초당 18만여타를 쳐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카카오톡이 동영상이나 인라이브처럼 방송채팅을 하는건가요?

    사실 25%의 트래픽이 발생해도 같은 시간에 100% 트래픽을 유발하는 동영상을 볼 시간을 뺏기 때문에 채팅 어플들은 오히려 망부하를 줄여줄것 같은데 이통사들도 사용자 우롱하는 논리가 웃기는군요.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100자를 치면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그 글자가 가기때문에 내 타자수보다는 많은 트래픽이 발생할수는 있겠지만 개인당 트래픽은 수천명이 동시채팅을 하는게 아닌이상에는 그런 트래픽은 발생하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 BlogIcon 프미케 2011.03.24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자꾸 트래픽 부하를 걸고 넘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가입자가 늘게 되면 요금을 더 많이 받게 될텐데... 거기서 망증설도 해주고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망부하가 부담된다는 이유는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지금도 mvoip 제한 된것두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되구요 이런 기사 접할때마다 정말 어이상실이네요

  2. 통신사병신새끼들 2011.03.24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그겁니다.. 카톡같은 무료문자어플로 인한
    통신사 자체 SMS 수익이 줄어드니까 괜히
    딴지걸고 넘어지는겁니다.
    스마트폰 팔기만 하면 뭐합니까? 스마트폰 유저가 많아질수록
    망부하가 걸리는건 당연한거고 그만큼 자기들이 3g 망 수용량을
    늘려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팔때 거의 무조건 무제한 요금제로 팔아놓고
    제한걸고 이딴게 뭔 무제한이야;;
    씨발 통신사새끼들

    • BlogIcon 프미케 2011.03.24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기사 읽구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정말 요금은 꼬박꼬박 내는데 저런 소식 접하면 정말 너무 부당하게 느껴지네요

  3. j 2011.03.24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요금제도 스마트폰에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자기가 필요한것들을 골라서 (통화,문자,데이터)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프미케 2011.03.24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두여 통화, 데이터, 문자 비율을 사용자가 설정할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그래도 여기서도 자꾸 이것저것 제한 그런건 없었으면 좋겠구요 ^^

  4.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3.2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중으로 요금을 내라는 제도네요. 이미 데이터 요금을 내고 있는데 말이죠.

  5. 2011.03.25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유머 라는 싸이트에서도 카카오톡때문에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

    LS라는 닉네임쓰시는 분이 리플에다 계산해주셨는데요

    ----------------------------------------------------------
    하루 1억 8천건이 뭐 대수라고..... 계산 해볼게요.
    메시지 한 건에 많이 양보해서 평균 100바이트라고 합시다.(참고로 일반 문자 메시지가 90바이트입니다.)

    100바이트*180,000,000 = 18,000,000,000바이트, 크게 봐 줘서 1000바이트를 1킬로로 계산할게요(원래 1024) 하면 총 18기가바이트(1024로 하면 약 16.8기가)

    일반적으로 카톡쓰는 연령대가 20~40대 정도의 학생,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면 다수가 3G환경이 아닌 와이파이 환경에서 사용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것도 크게 양보해서 약 10퍼센트 아니 모두 3G를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해볼게요.

    3G로 카톡을 이용했을때 대략1초가량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그리고 많이 양보해서 1억 8천건이 모두 낮시간 오전10시~오후8시 사이에 집중이 된다고 가정하면 총 10시간, 36,000초가 됩니다.

    즉 카카오톡은 대한민국 전체3g망에서 대략 1초에 500kb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합니다. 또한 S*, K*, L*T 세 회사로 분산이 되면 각각의 회사가 부담하는 트래픽 양은 훨씬 줄겠죠.

    참고로 이 양은 하루 24시간이 아닌 10시간사이에 1억8천건의 메시지가 전달된다고 가정 했을때 입니다. 실제로는 저것 보다 훨씬 트래픽 부담은 적겠죠.(와이파이망에서 사용하는 사람들까지 고려한다면....)

    다시말해 카카오톡으로 인해 각 통신사에 부담되는 트래픽은 1초당 오늘의 유머 메인 페이지 여는 것 보다도 적은 트래픽을 유발합니다. 이것도 못 견디면서 어떻게 운영해 왔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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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어이가없을뿐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