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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ICBANQ(http://www.icbanq.com) 에서 진행된 범용 임베디드보드인 마스보드 무상체험이벤트에 응모하여 선정이 되었었습니다.


저번 포스트에서는 '마스보드를 DIY cnc/3d프린터에 제어보드로 사용하면 어떨까?' 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마스보드 무상체험단 이벤트 세번째 미션인 제품 사용 후기를  포스팅 해보도록하겠습니다.


마스보드를 처음 수령해서 개봉해 보았을때 모습은 위의 사진과 같았습니다. 일단 제어보드로 활용을 목적으로 해서 많은 확장 핀에 눈길이 가더군여 기본포트및 슬롯외에 꽤 많은  확장핀을 제공하고 있어 여러가가 기기를 연결 할 수 있어 보였습니다.

 

구분 

마스보드 A10

 큐비보드

 라즈베리 파이

 비글본 블랙

 CPU

Allwinner A10(1Ghz)

Allwinner A10(1Ghz)

 ARM1176JZF-S

(700Mhz)

 Sitara AM3359AZCZ100

(700Mhz)

 GPU

 Mail 400

Mail 400 

 VideoCore IV

 SGX530

 RAM

 1Gb

1Gb

 512 Mb

 512 Mb

 NAND

 4Gb

4Gb

 SD card slot

 2G & SD card slot

 VIDEO(OUT)

HDMI

HDMI

 HDMI, AV

 HDMI

 USB

3 + 1(USB OTG)

3 + 1(USB OTG)

 2

 2

 ETHERNET

 O

 O

 O

 AUDIO(IN)

 X

O

 O

 O

 AUDIO(OUT)

 O

O

 O

 O

 OS

Android 4.0ICS,

Linux,

Ubuntu,

Fedora

Android preinstalled,

Linux

Linux

Linux,

Android,

Windows

Embedded CE

 SIZE

 80*55(mm)

 100*60(mm)

 85.60*53.98(mm)

88.98*54.63(mm) 

 OTHER

SATA, microSD,

expansion 140pin

SATA, IR, micro SD,

Power Socket 4mm

macroSD,

Onboard 20pin

micro SD

* 자료참조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2297724&catg_code=100111


하드웨어 사양을 비교해보면 큐비 보드와 사양이 거의 같은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요즘 인기 있는 보드인 라즈베리파이 및 비글본 블랙과 비교해보면 마스보드와 큐비보드쪽이 하드워에 사양이 높아 보입니다.


보드의 크기가 손바닥 정도로 작은 크기라 여러곳에 적용이 가능 해보입니다. 사진은 마스보드 무상체험 이벤트 미션2를 진행하면서 필자의 DIY CNC의 컨트롤 패널에 설치 가능여부를 확인해 보기위해 크기를 가늠해봤습니다.



필자가 마스 보드를 임베디드 개발보드로 활용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확장핀에 헤더 소켓을 적용해 브레드 보드와 함께 사용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점퍼로 사용한 선은 랜선 안에 들어있는 얇은 선을 활용 하였습니다.(위의 사진은 pc의 하이퍼 터미널을 사용하여 디버깅할수 있도록 마스보드와 usb2uart를 연결할수 있도록 구성한것 입니다.)


이번 마스보드 무상체험 미션을 진행하면서 범용 임베디드보드인 마스보드를 활용 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미션을 진행하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확인해본바로는 아직까지 마스보드보나 큐비보드 보다는 라즈베리 파이쪽이 유저 라이브러리 및 포팅된 어플수가가 많은것 같았습니다.(먼저 출시되었고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라 유저 그룹이 상당히 활발하더군요)


하지만 마스보드가격대비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적용한 데다가 메인칩인 Allwinner A10 SoC를 적용한 범용 임베디드 보드가 여러종류출시 되어있어서  (마스보드, hackberry, 큐비보드등) 많은 유저 라이브러리및 안정화 사항등이 공유 된다는 점으로 봤을땐 점진적 으로 다양한 개발사항들을 진행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는 제품 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체험단 미션을 마치고 필자가 마스보드를 활용한 사항에 대한 포스팅은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인 프미케의 낙서장(http://pmice.tistory.com)에 게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13.08.28 물의날에 프미케 -


* 본 포스트는 필자가 운영중인 블로그(티스토리, 네이버)에 전체 포스트를 동시게시합니다.

* 본 제품은 ICbanQ에서 후원하고 ICbanQ 무상 체험단 8기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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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미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숲반돌 2013.09.15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베디드를 위한 모임을 새롭게 준비중 입니다.
    그 출발을 3D 프린터와 O/S (윈8.1) 의 조합에서 한번 찾고 그 장소도 그쪽 관련된 곳에서
    진행해 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중 입니다.
    혹시 도움을 주실 수 있으면 같이 진행(?)을 해 보았으면 하는데 시간이 되시는지요? ^-^

    http://itb2001.tistory.com/612
    http://itb2001.tistory.com/614

    • BlogIcon 프미케 2013.09.15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겨주신 링크의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임베디드 모임 활동 같아 보이네요 ^^

      주로 어느부분에 촛점으 두시는지요?

      저의경우는 제가 테스트해본 범위 내에서만 알고 있어서 목적한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테스트 자료를 생성여부를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윈 8.1 은 저도 아직 테스트를 해보지 못했습니다.)

      벌써 담주가 추석이네요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 BlogIcon 숲반돌 2013.09.17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라즈베리 파이 하나로 시작했던 것이 쿼드콥터를 만드시는 분 초청하고 그것때문에 3D 프린터
    가지고 계신분 오고..... ㅎㅎ
    http://itb2001.tistory.com/102

    이렇게 시작했던 것이 킨텍스에서 페어도 진행하여 보았습니다.

    촛점이 그때그때 틀려 지지만 기본적인 생각은 새로운 페러다임이 보편화 되기 전에 먼저 만지거나
    활용해 보는걸 좋아라 하는거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취미생활 이었는데 이젠 이걸 기반으로 직업이 될거 같기도 하고요. ㅎㅎ

    아직까지 정해진 길은 없네요. 한참 길을 딱고 있는데 이 길이 제가 편하게 갈런지 아님 다른분들이
    손쉽게 갈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둘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러다 공상으로 끝나는 일들도 많고요. ^^;

    프미케님도 즐거운 추석 맞이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