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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컴퓨터 책상겸용으로 사용했던 테이블에서 만들기 작업을 진행하곤 했었습니다. 길이가 있는 테이블이지만 이것저것 하다 어지러지면 인두를 사용하는 납땜 작업이나 칼날을 사용하는 재단 작업을 할땐 위험하기도 하고 만들어놓은 장비를 거치해 두기도 어렵고 하여 추가 작업 테이블의 필요성이 절실 하였었습니다.

그러던중 눈에 들어온것이 책장으로 사용하던 공간박스 였습니다. 공간박스를 글루건으로 연결하고 판때기를 하나올려 간이테이블 만들었습니다. 장비들을 배치하고 수납은 폐박스를 이용하였더니 방안 한켠에 저만의 작은 DIY 환경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역시 테이블을 하나더 늘렸더니 늘린만큼 어지러 놓네요 ㄷㄷㄷ)

몇달전에 요렇게 배치해서 아직까지 크게 변화없이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른 메이커님들의 작업환경은 어떠신지요? 부디 소인께 대인의 한수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 본 포스트의 원문은 프미케의 낙서장(http://pmice.tistory.com)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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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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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9.14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 직딩쥬녀 2014.09.1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 작업 환경입니다. ^^
    저는 CNC 만들던 딸래미 방에서 쫓겨 났는데 배란다로 가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

    • BlogIcon 프미케 2014.09.1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비를 베란다에 두시는 분들도 꽤 계신것 같더라구요 소음만 잘해결하면요 분진이나 3D프린터 모듈을 달았을때 냄새등을 제거하는데는 베란다가더 유리 하지 않을까 생되더라구요 .

      저는 아직 작은 방에 작업환경을 사용하고 있느데요 분진, 소음등의 이유로 CNC는 외부에 가져다 놓구요 방에는 재단밎 홀가공 용도로 Z축만으로 이루어진 1축짜리 자동드릴 머신을 만들어서 놓구 테이블 공간에 조금 여유 생긴 부분에 납땜 작업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땜질에는 납흡연해서 냄새 제거 해야 하더라구요 처음엔 종이박스 짤라 붙여서 만든 박스아래 있는 구형 공기청정기의 필터 개조해서 납흡연이랑 냄새제거 했는데요 소모 전력이 좀 큰거 같아서요 작업등 아래 쪽에 있것처럼 팬에다 뒷면에 카본필터 두장정도 붙여서 간이 납흡연기를 만들어서 썻더니 딱 좋더라구요. 공기청정기 개조해서 처음에 만들었던것은 나름대로 중요한 구성요소중 하나인 받침대 역할을 잘해주고 있네요.

      집진기 까지 있으면 좀더 편할것 같은데 아직 집진기는 못만들었네요 나중에 미니집진기도 한번 만들어보면 좀더 취미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요.

      콜라캔이랑 작은 RC모터를 사용하면 작은 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할것 같은데요 성능이 기대한만큼 나올지가 관건이겠더라구요.

      직딩님 이번주도 좋은 한주되시구요 화이팅~! 입니다.